장은영 위원, 영광교육 논란 해명과 락뮤 공연 준비 촉구
장은영 위원, 언론 보도 관련 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 입장 청취와 사과 요구
고광진 교육장, 도민 심려에 사과하며 영광지역 교직회 의견 반영과 락뮤 공연 준비 약속
2023년 1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영광교육지원청 관련 언론 보도 문제와 영광지역 교직회 소통, 락뮤 공연 준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은영 위원은 언론 보도로 제기된 문제에 대해 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입장을 듣고 사과를 요청했으며, 지역 교직회와의 소통과 영광교육 반영 의지를 확인했다. 또 영광에서 열리는 락뮤 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한 준비와 지원을 당부했다.
고광진 교육장은 의회에 나와 마음이 무거웠다며 자신이 내린 결정으로 도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조옥현 위원장과 여러 위원, 전남교육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 영광지역 교직회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영광교육에 담고, 락뮤 공연도 심기일전해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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