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기관 필요성 제기…교육특구 공모도 언급

이름
최명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나주 제2선거구 다시면, 세지면, 왕곡면, 반남면, 공산면, 동강면, 봉황면, 영강동, 영산동, 이창동, 문평면

전남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창의력 지원 교육기관 필요성 제기

전남교육청, 교육특구 공모와 청소년 선양교육 반영 방안 설명

2023년 12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 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과 창의력 지원 방안, 순국선열·독립유공자 선양교육의 학교 교육과정 반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명수 위원장은 전남 청소년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관이나 센터, 교육원이 있는지 물으며, 전남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할 교육기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독립유공자와 의병 관련 선양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에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 등 학생 친화적 콘텐츠를 활용할 방안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전남교육청이 교육특구 기본계획을 각 시도교육청과 공유했으며, 내년 2월까지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도교육청이 지자체와 협의해 기본계획을 복수안으로 제출하고, 유아교육진흥원 서부권 준공 시기와 관련해서는 2025년 6월로 확인했다고 답했다.

백도현 교육국장은 전남에 청소년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관은 현재 없다고 답했다. 다만 여수 학생교육문화회관 같은 기관이 지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교육청 차원의 담당자는 있지만 공식적인 컨트롤타워는 없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