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철거 놓고 전남도 입장 주목
나주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철거를 둘러싸고 시민 반대와 1인 시위가 이어지며 전남도의 향후 계획과 대안 마련 필요성이 제기됨
전남도, 안전이 전제되면 철거를 고집할 이유 없고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활용 방안과 보강 방법을 나주시와 협의하겠다는 입장
2024년 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나주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철거 필요성과 안전진단 결과, 활용 방안과 대안 마련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나주영상테마파크의 고구려궁 철거 필요성과 안전진단 결과를 놓고 시민 반대와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라남도가 향후 경과와 계획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물었다. 또 고구려궁의 활용 방안과 철거 전 대안 마련, 객관적이고 시민사회가 납득할 수 있는 용역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은 안전이 전제되고 의병역사공원 2단계 사업에 지장이 없다면 고구려궁 철거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보고 안전에 문제가 없으면 철거를 강행하지 않겠으며, 활용 방안과 시설물 보강 방법은 나주시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