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317억 산정 근거·행복전남 문화지소 운영 방식 질의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경제적 파급효과 317억 원 산정 근거와 행복전남 문화지소 운영 인프라, 기초문화재단 4곳 참여 배경 질의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317억 원 산정 기준과 행복전남 문화지소 운영 방식, 기초문화재단 참여 범위 설명

2024년 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경제적 파급효과 산정 근거와 행복전남 문화지소의 교육·컨설팅 운영 인프라, 기초문화재단 참여 범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경제적 파급효과 317억 원이 어떤 방식으로 산정된 것인지 묻고, 행복전남 문화지소의 교육·컨설팅 운영을 위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지도 질의했다. 또 기초문화재단이 목포·나주·해남·담양 등 4곳만 참여한 이유도 함께 확인했다.

김은영 대표이사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경제적 파급효과 317억 원은 현장관람객 34만8000명을 기준으로 산출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행복전남 문화지소는 올해 청년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컨설팅은 문화재단이 제공하고 문화예술 거점공간은 군이 조성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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