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농산어촌 유학 예산 삭감 속 전남교육청 거점형 확대 재추진
서울시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예산 절반 삭감 속 전남교육청, 해남·장성·구례 거점형 확대 재추진 필요
전남교육청, 운영 중인 해남·장성·구례 프로그램 기반으로 서울시에 거점형 유학사업 재건의 방침
2024년 5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서울시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예산 삭감에 따른 거점형 확대 및 재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무경 위원은 서울시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예산이 절반가량 삭감된 상황을 언급하며, 전남교육청이 장성뿐 아니라 해남·구례 등 거점형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서울시에 다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해남·장성·구례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고 있다며, 서울시가 의회 구도 변화로 예산을 50% 삭감했지만 거점형 형태를 더 활성화해 서울시에 재추진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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