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위원, K-푸드 기업 유치 확대·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 주문
박경미 위원, K-푸드 연관기업 확대 유치·소상공인 금융지원 실질화 주문
전기료 부담 대책 포함한 물가 안정 관리와 산단 재생 추진현황 점검
2024년 7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K-푸드 연관기업 유치 확대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실질화, 전기료 부담 대책을 포함한 물가 안정 관리, 산단대개조 및 노후산단 재생사업 추진현황 점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K-푸드 연관기업 투자유치와 관련해 현재 5개 기업에 그치지 말고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 소상공인 금융 지원이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건의하고, 금융버스 가드림의 운영 실적과 예산 등 자료를 요구했다.
아울러 물가 안정 관리에 전기료 부담 대책도 포함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광양만권 국가산단을 비롯한 산단대개조 추진현황과 노후산단 재생사업, 여수국가산단 재생계획 용역 상황도 질의했다.
위 국장은 K-푸드 연관기업 유치와 관련해 현재 식품산업 기업을 어떻게 더 유치할지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며, 계획이 구체화되면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또 소상공인 대출 확대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상환 유예와 이자율 유지, 보증수수료 인하 등의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단대개조와 노후산단 재생, 여수국가산단 재생계획 추진 현황 등은 자료로 제출하겠다고 했고, 전기료 문제는 중앙 부처 소관이지만 혜택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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