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어촌 손실지원금 줄일 DRT 확대 논의
전남 농어촌 손실지원금 420억 원 절감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확대 필요성 제기
전남도, DRT 사업 적극 추진하며 구체 계획 마련 시 자료 제출 방침
2024년 7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대중교통활성화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 농어촌 지역 손실지원금 절감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차영수 위원은 전남 농어촌 지역의 손실지원금 420억 원을 줄이기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DRT의 개념과 전남 내 추진 현황을 확인한 뒤 구체적인 확대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이종연 교통행정과장은 DRT 사업 확대에 동의하며 전남에서 이를 적극 추진하고 있고,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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