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 R&D 예산 전국 1.6% 그쳐…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전남 2022년 국비 기준 R&D 사업비 전국 대비 1.6%에 불과하다는 지적

R&D 예산 확대와 찾아가는 행정, 전문가 파견·컨설팅 필요성 공감

2024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의 R&D 사업비 비중과 현장 기업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전남의 2022년 국비 기준 R&D 사업비가 전국 대비 1.6%에 불과해 산업 구조에 비해 비중이 낮다고 지적하며, 현장 기업들의 연구개발 수요와 정책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지원 확대와 찾아가는 행정, 전문가 파견·컨설팅 필요성에 대한 국장의 의견을 물었다.

소영호 전략산업국장은 지적에 100% 공감한다며 R&D 예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최근에는 예전보다 예산이 조금씩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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