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그라운드골프 활용·남도 미식산업 박람회 준비 ‘속도전’ 필요

이름
최선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1선거구 용당1동, 용당2동, 연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

노인건강 체육시설 지원사업과 관련해 그라운드골프의 생활권 공간 활용 방안과 교육청 협의 필요성이 제기됨

9월 26일부터 한 달간 열리는 남도 미식산업 박람회 준비를 위해 총감독 선임과 전 실국 연계, 도교육청 협조체계 구축이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옴

2024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노인건강 체육시설 지원사업의 그라운드골프 활용 방안과 남도 미식산업 박람회 준비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노인건강 체육시설 지원사업과 관련해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의 차이를 짚으며, 그라운드골프는 학교 운동장 등 생활권 공간을 활용해 신규 조성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교육청과 협의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남도 미식산업 박람회가 9월 26일부터 한 달간 열리는 만큼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총감독 선임, 전 실국 연계, 도와 교육청의 협조 체계 등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순선 관광체육국장은 그라운드골프의 생활권 활용 가능성에 공감하며 교육청과 협의를 해보겠다고 했고, 미식산업 박람회는 추진상황 보고회와 전 실국 협업을 통해 총감독 중심으로 조속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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