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관광두레 반납금·장애인 체육지도자 결원 집중 점검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반납금과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 집행잔액 집중 질의
관광재단 위탁사업 반납 확대 배경과 2025년 사업 조정, 문화관광해설사 의복비·관광상품 판매 지원·관광지 활성화 방안도 점검
2024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반납금 발생 내역과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 집행잔액 사유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예산안설명서 5페이지와 13페이지를 중심으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과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의 반납금 발생 내역, 사업 내용, 예산 집행잔액 사유를 따져 물었다. 특히 관광재단이 맡은 위탁사업에서 반납이 많아진 이유와 2025년 사업 축소·조정 내용,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결원 발생 원인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 의복비 지원, TV 홈쇼핑 관광상품 판매 지원 확대,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및 지정 관광지 활성화 방안도 함께 질의하며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주순선 관광체육국장은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주민 주도 관광사업체 육성, 지역 PD 발굴·육성,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관련 반납금과 세부 내역은 자료를 보고 추가로 설명하겠다고 했다. 또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의 직접사업과 지원사업 구분을 설명하며, 집행잔액은 도 소속 지도자 6명의 결원과 자격 기준에 따른 인력 수급 어려움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