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호 위원, 전남 농촌 살릴 햇빛연금·영농형태양광 질의
신민호 위원, 전남 농촌·농업 살리는 에너지산업국 정책 실효성 및 햇빛연금·영농형태양광 시범사업 질의
강상구 국장, 에너지 고속도로·RE100 분산에너지·에너지 기본소득 3대 시책과 영농형태양광 제도화 추진 답변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농촌·농업을 살리는 에너지산업국 정책과 햇빛연금 가능 시범사업, 영농형태양광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은 에너지산업국이 전남 농촌·농업을 살리는 데 부합하는 정책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는지 따져 물으며, 전남 농업·농촌에 햇빛연금이 가능한 시범사업과 개별 농가가 참여할 수 있는 영농형태양광의 방향도 함께 질의했다.
강상구 국장은 에너지 고속도로, RE100 분산에너지, 에너지 기본소득을 3대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 중이며, 영농형태양광법도 국회의원실에 넘겨 신속히 제정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신안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이 활발하고 3개 시군은 조례를 완비했으며 5개 시군은 조례 제정 중이라고 밝혔고, 해남 산이 간척지의 사례와 영광 월평마을 3MW 사업을 올해 착공 목표로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22개 시군 시장·군수에게 직접 설명하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고, 전기 수급과 소비지 문제를 감안해 고흥 지역 사업도 전력기본수급계획 반영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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