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산후공공조리원 예산 부족 공방…목포시 자부담 논의

이름
전경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5선거구 신흥동, 부흥동, 부주동

전경선 위원, 산후공공조리원 추진 과정서 목포시 자부담 부족 및 추가 예산 확보 방안 질의

김명신 국장, 공모사업 특성상 40억 외 추가 투입 어렵고 추가 재원은 목포시 자체 부담 입장

2025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산후공공조리원 추진과 추가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산후공공조리원 추진과 관련해 목포시의 자부담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방안과 추가 예산 확보 필요성을 물었다. 또 규모를 줄이는 방안과 시의 입장을 다시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명신 인구청년이민국장은 공모를 통해 40억을 지원했지만 추가로 30억이 더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와 예산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모 사업인 만큼 40억 외에는 더 투입하기 어렵고, 추가 재원이 필요하다면 목포시가 자체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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