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 유학 체류비 지원 확대 검토 요청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9학기 운영, 학생 수 82명에서 353명으로 증가
체류비 지원 30만 원에서 40만 원 확대 검토 요청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체류비 지원 확대를 통한 작은학교와 폐교 위기 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이 2021년부터 9학기째 운영돼 학생 수가 82명에서 353명으로 늘어난 점을 언급하며, 작은학교와 폐교 위기 학교를 살리고 학령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체류비 지원을 30만 원에서 40만 원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정 위원의 뜻을 명심하겠다고 답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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