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운영위, 사업 필수 예산 부족 논란
임형석 위원, 사업 필수 예산 사전 확보 부족 추궁
총무담당관, 총사업비 대비 필수 예산 7억 원 추가 필요 설명
2025년 4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제때 확보하지 못한 배경과 필수 예산 부족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왜 미리 확보하지 못했는지 물으며,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예산이 부족한 이유를 따졌다.
이형래 총무담당관은 총사업비가 약 76억 원이 드는데도 집행부 추경안으로 62억 원을 요구했지만 30억 원만 반영돼 착공 시 필요한 관급자재비, 설계 감리비, 부대비, 의무 선금 등을 합친 51억 원 수준의 필수 예산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예산 14억 원과 추경 30억 원을 합한 44억 원으로는 약 7억 원이 모자라 추가 증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