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1차 송변전 설비 계획에 무안 포함 배경과 주민 수용성 대책 질의
전남 11차 송변전 설비 계획에 무안 포함 배경과 주민 수용성·보상 기준 현실화 필요성 제기
인공태양 연구시설·초전도체 연구 기반 추진 대비 연구 인력 확보 방안 질의
2025년 7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11차 송변전 설비 계획에 무안이 포함된 배경과 주민 수용성 제고, 보상 기준 현실화 방안, 인공태양 연구시설·초전도체 연구 기반 추진에 따른 연구 인력 확보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춘옥 위원은 전남의 11차 송변전 설비 계획에 여수·순천·해남·나주 외에 무안이 포함된 배경을 따져 묻고, 주민 반대 등으로 송전망 구축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대응 전략과 보상 기준 현실화 방안이 있는지 질문했다. 아울러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초전도체 연구 기반을 추진할 경우 연구 인력 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도 함께 질의했다.
정현구 국장은 무안은 인접 지역의 2.5GW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하고 한전의 계통 수요를 검토한 결과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주민 수용성 제고를 위해 전력계통협의회와 민관협의회를 더 내실 있게 운영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와 한전에 반영할 사항은 요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보상 기준도 현실화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