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서현, 완도 여순사건 직권조사 현장 애로·확대 계획 질의

이름
전서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이 완도지역 여순사건법에 따른 전남 첫 직권조사 과정에서 자료 부족과 제적부 확인, 유족 접근 등 현장 애로와 타 시군 기록물에 대한 기초조사 및 직권조사 확대 계획을 질의함.

이길용 여순사건지원단장은 완도지역 TF가 조사 초기 단계이며 면사무소 제적등본 확인 중심으로 진행 중이라 큰 문제는 없고, 조사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고 답함.

2025년 7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완도지역 여순사건법에 따른 직권조사 추진 과정의 현장 애로와 타 시군 기록물 조사, 직권조사 확대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완도 지역에서 여순사건법에 따라 전남에서 처음 추진되는 직권조사와 관련해 자료 부족, 제적부 확인, 유족 접근 등 실무적 어려움이나 현장 애로사항이 있었는지 물었다. 이어 도 차원에서 타 시군의 여순사건 관련 기록물 존재 여부나 피해 정황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조사, 직권조사 확대 계획이 있는지도 함께 질의했다.

이길용 단장은 현재 완도지역에서 TF를 구성해 조사 초기 단계에 있으며, 주로 면사무소에서 제적등본을 확인하고 있어 아직까지 큰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 진행은 잘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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