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위원, 농어촌 하수도 정비 기준·목재건축물 비용 질의
김호진 위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기준과 지연에 따른 생활환경 문제 지적
목재건축물 비용·이산화탄소 배출량·연료전지 부지 필요성 질의에 서은수 본부장, 세부 수치 확인 필요 답변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기준과 목재건축물 비용, 이산화탄소 발생량, 연료전지 부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호진 위원은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의 시행 기준이 몇 가구부터인지와, 인구 감소로 마을이 소멸 단계에 이르는 상황에서 하수도 정비를 미루면 악취 등 생활환경 문제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하며 기준 확인을 요청했다. 또 목재건축물의 건축비가 철근콘크리트보다 더 드는지와 이산화탄소 발생량, 연료전지 개발에 부지가 필요한지 여부를 물었다.
서은수 본부장은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의 기준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고, 해당 사항을 점검해 보겠다고 했으며, 목재건축물의 비용과 이산화탄소 발생량 같은 구체적인 수치는 잘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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