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영비 왜 50% 감액했나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시군 운영비 50% 감액 편성 이유 질의
전 시군 확대 지연 속 집행 가능 금액만 반영했다는 도 설명
2022년 1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시군 운영비 감액 편성 배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인정 위원은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시군 운영비를 50% 감액 편성한 이유를 물으며, 도와 시군의 사업 추진 의지와 매칭 비율 조정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이상훈 건설교통국장은 바우처 택시를 전 시군으로 확대하려 했지만 일부 시군이 아직 운영하지 않아 실제로 집행 가능한 금액만 반영하다 보니 감액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5개 시군만 시행 중이며 연말까지 22개 시군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내년에도 추가 지원 가능성을 예산 부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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