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법성포단오제 지원 확대·컨설팅 필요성 제기
전국 3대 단오제·국가무형문화재 단오제 지원 편차 지적
전남 영광 법성포단오제 예산 확대와 운영 컨설팅 요구
2025년 1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 영광 법성포단오제를 비롯한 지역 단오제 지원과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원종 위원은 전국 3대 단오제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단오제 3곳의 지원 편차가 크다고 지적하며, 특히 전남 영광 법성포단오제의 예산이 다른 지역보다 적은 점을 들어 도의 관심과 지원 확대, 운영에 대한 컨설팅 필요성을 요청했다.
강효석 문화융성국장은 법성포단오제 등 지역 단오제를 전통 유산으로 잘 키워가도록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을 늘리며 컨설팅도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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