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통합대학 지원예산 40억 증액 놓고 의대 설립 연관성 질의
정영균 위원, 통합대학 지원예산 40억 증액 배경·의대 설립 연관성 질의
박종필 국장, 재정 지원 합의·행정통합 필요성·의과대학 설립 일정 연계 설명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통합대학 지원 예산 증액의 배경과 대학 통합이 의과대학 설립 일정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정영균 위원은 통합대학 지원 예산을 40억 증액한 구체적 배경을 묻고, 대학 통합이 의과대학 설립 일정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따져 물었다.
박종필 국장은 국립목포대와 도립대 통합 과정에서 재정 지원 합의에 따라 20억을 추가 지원했고, 목포대와 국립대 통합이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행정통합을 위해 도비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양 대학 통합이 의과대학 설립 일정과 직결되며, 특위의 권고도 반영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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