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전기충전 시설, 부실 업체 방지·데이터 활용 논의
자율주행 전기충전 시설 구축 부실 업체 교체 사례 방지 촉구
데이터 보관·지역 활용 방안 기업과 논의 중
2026년 6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자율주행 전기충전 시설 구축과 후속 인프라 및 데이터 활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23억 원이 편성된 자율주행 전기충전 시설 구축과 관련해 부실 업체로 인한 교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충전기 설치 규모와 위치가 실증 차량 운행 계획 및 이용 수요에 부합해야 하며,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후속 인프라와 데이터 활용 계획까지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부실 사례가 없도록 주의하겠으며, 지역 산업 육성과 관련 인프라 조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고 데이터 보관 및 지역 활용 방안은 기업과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