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운영위원 정수 확대 조례, ‘대변인’ 명시 여부 논의

이름
박상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운영위원 정수 확대 동의 속 ‘의회 대표 직위’ 문구 명확화 질의

신민호 위원장 “대변인을 풀어 쓴 표현으로 이해” 답변

2026년 7월 13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 위원 정수 확대와 관련 조례 문구 명확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상길 위원은 운영위원회 위원 정수를 13명에서 15명으로 늘리는 데 동의한다면서도 조례 문구상 '의회를 대표하는 직위에 있는 사람'이라는 표현보다 '대변인'으로 명확히 쓰는 것이 적절하지 않겠느냐고 질의했다. 박 위원은 조례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해당 문구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수정 의견이라고 밝혔다.

신민호 위원장은 구체성을 띠자는 취지로 이해한다며 해당 표현은 대변인을 풀어서 써놓은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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