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자료 변경 안내·사무공간 마련 요구

이름
오미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업무보고 자료 변경 안내와 의원·직원 사무공간 마련 요구

디지털의정플랫폼 조기 가동과 결원 11명 보강 계획 답변

2026년 7월 13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업무보고 자료 변경 안내, 의원·직원 사무공간 마련, 디지털의정플랫폼 운영 및 결원 보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섭 위원은 업무보고 자료가 사전 안내 없이 28쪽에서 43쪽으로 변경됐다며, 자료가 바뀔 경우 메일이나 카카오톡 등으로 즉시 안내해 달라고 요구했다. 오 위원은 의원들이 공사로 인해 2인 1실을 쓰고 있어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며, 의원 사무공간을 조속히 마련하고 사무처 직원들의 근무공간도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정·현원 현황상 결원 11명의 보강 시기를 묻고, 디지털의정플랫폼이 7월부터 가동된다고 했으나 아직 운영되지 않는다며 자료요구 시스템을 최대한 빨리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질의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직무대리는 디지털의정플랫폼이 용역 마무리 단계에 있어 직원과 의원 교육을 거치면 7월 말이나 늦어도 8월 초에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최대한 빨리 추진하고, 의원 사무실 마련도 조속히 진행하며 앞으로 자료가 변경되면 즉시 메일로 송부하겠다고 답변했다.

장정희 총무담당관은 정원 308명 중 현원 297명으로 결원 11명이 있으며, 공개경쟁시험과 8월 5일 면접을 거쳐 늦어도 9월 말이나 10월 초에는 임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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