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산하기관 보안 취약점 조례 반영·예산 문제 지적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산하기관 보안 취약점 조례 반영 여부와 예산 부재 지적

보안감사 167건 취약점 확인, 즉시 조치 및 제도 보완 추진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산하기관 보안 취약점의 조례 반영과 전담인력·자체진단 점검에 따른 예산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산하기관 보안 점검 결과에서 확인된 취약점과 반복되는 문제들이 조례에 구체적으로 반영됐는지 질의했다. 또 출자·출연기관 등에 전담인력 배치와 자체진단 점검을 규정하면서도 관련 비용추계와 예산 반영이 없는 점을 지적했다.

홍기주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사이버관제센터를 통해 해킹 메일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있으며 취약점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고 있다고 답했다.

박혜미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은 16개 출자·출연기관과 4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보안감사를 실시해 167건의 취약점을 확인했고,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유예 기간을 두고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제도적 보완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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