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전남 행정·의정동우회 필요성 검토 쟁점

이름
박필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3선거구

광주·전남 행정동우회·의정동우회 존치 여부와 통합 시점 필요성 검토 제기

광주 관련 단체 폐지 확인 및 발언 내용 검토 후 별도 보고 방침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광주와 전남의 행정동우회·의정동우회 존치 여부와 통합 시점에서의 필요성 검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광주와 전남의 행정동우회·의정동우회 존치 및 폐지 상황을 확인하며, 통합 시점에서 해당 단체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윤창모 전략정책관직무대리는 광주의 행정동우회와 의정동우회가 모두 폐지된 상황이라고 답했다.

손명도 정책기획관은 발언 내용을 감안해 검토한 뒤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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