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심철의, 탄약고 이전 대책·통합 행정자료 보완 요구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국무회의 건의 안건·탄약고 이전 무산 대책·통합 국비 자료 보완 요구

조례 통합 단계적 정비·정보화 시스템 일부 통합 완료 및 추가 통합 추진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국무회의 건의 안건, 탄약고 이전 대책, 통합 행정자료 보완과 정보화 시스템 통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시장의 국무회의 참석과 관련해 전남광주특별시가 제안한 1호 안건이 있었는지, 발언 승인 요청 여부가 무엇인지 질의했다. 이어 군공항 이전 부지에 반도체가 들어오기로 하면서 탄약고 이전 계획이 무산될 경우 주민 피해와 보상 지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비 확보 자료가 광주 사업만 담겨 전남광주 통합 이후 비교와 분석이 어렵다며 자료 보완을 요구했다. 심 위원은 도시관리계획 등 상충되는 조례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재난관리 통합 관제 시스템 등 정보화 시스템 통합 계획과 예산 확보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창모 전략정책관직무대리는 시장이 국무회의에서 인사말만 했고 건의 자료를 통해 활동한 것으로 안다며, 탄약고 이전 문제는 반도체산업추진단에서 검토 중인 사안이라 세부 내용을 파악해 보고하겠고 조례 통합은 필수 조례부터 추진했으며 상충이 큰 조례는 6개월에서 1년까지 시간을 두고 하나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박혜미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은 공통 표준 시스템과 행정 전산망 통합은 완료됐고 자체 구축 시스템은 조직개편 방향에 맞춰 통합할 예정이며, 긴급 구조 위치추적 시스템은 통합됐지만 영상 정보 처리 시스템과 CCTV 등은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주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전남에 재난관리 통합 플랫폼이 있다는 취지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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