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역할 확대 주문
전남바이오진흥원의 통합특별시 바이오산업 컨트롤타워 역할 확대 주문
김기홍 직무대행, 명칭 변경 가능성과 5극3특 바이오산업 포함 확인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바이오산업 컨트롤타워 역할과 성과 관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바이오산업 컨트롤타워로서 기관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 위원은 기관 명칭 변경 가능성과 5극3특 안에 바이오산업이 포함됐는지를 확인하며, 향후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련 자료와 성과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5대 추진 전략의 성과지표 관리, AI 기반 연구개발 성과, 기업 지원의 매출 증가·투자유치·일자리 창출 연계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직 기강, 인사 규정, 책임 있는 후속 조치, 노사 관계 개선과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전문기관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기홍 직무대행은 현재 원장이 공석이며 전남바이오진흥원은 통폐합 대상이 아닌 하나의 기관이고 광주에는 TP가 일부 기능만 수행할 뿐 유사 기관은 없으며, 통합 작업에 맞춰 명칭 변경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5극3특에 바이오산업이 마지막에 포함됐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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