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남일 위원, 바이오진흥원 결원 27명 문제 지적
손남일 위원, 결원 27명에 따른 연구 실적·협업 영향 지적
김기홍 직무대행, 육아휴직·이직률 언급하며 채용 상황 재검토 방침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바이오진흥원 결원 인원과 인력 충원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결원 인원이 27명에 이른다며 그 사유가 무엇인지 물었다. 손 위원은 이 정도 결원은 연구 실적과 협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기홍 바이오진흥원장직무대행은 육아휴직과 이직률이 있고 2023년에 정원을 20명 늘렸지만 채용이 잘 안 되는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부분을 다시 따져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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