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영암 무화과 지원사업 확정…가공·연구 방향 논의

이름
손남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군 제2선거구

영암 무화과 지원사업 확정 여부와 가공·연구 방향 질의

2027년 지원사업 확정, 시제품 개발·마케팅·후속 R&D 등 전주기 지원 추진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에서는 영암 무화과 지원사업 확정 여부와 가공·연구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영암 무화과 지원사업이 확정됐는지와 영암군과의 협의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질의했다. 또 무화과가 생과 유통 중심인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가공·연구 방향을 추진할 수 있는지 물었다.

배동혁 그린바이오본부장 직무대행은 영암 무화과 사업이 2027년 지원사업으로 확정됐으며, 영암군의 요청에 따라 무화과를 중점 지원하게 됐다고 답변했다. 그는 시제품 개발, 제품 개발 컨설팅, 마케팅, 사업화, 청년 인력 지원 등 전주기 지원을 추진하고 기업 수요에 맞춰 일반식품 등 산업화 방향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무화과 잎을 활용한 기능성화장품이 기업 지원을 통해 출시됐고, 무화과연구소 및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연구와 후속 R&D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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