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역 교통망 확충·대중교통 서비스 평가 논의

이름
장성해
정당
조국혁신당
지역구
비례대표

광역 교통망 확충과 시민모니터링단 운영·노선 정비 반영 여부 질의

버스 서비스 평가 반영·하차태그 캠페인 독려·표준운송원가 공개 설명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광역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서비스 평가·재정지원 관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성해 위원은 광역 교통망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모니터링단의 운영 방식과 노선 정비 반영 여부를 질의했다. 이어 하차태그 데이터 활용, 준공영제 지원금 공개와 부당원가 환수·감액 장치, 택시 보조금 차등 지급이 서비스 개선에 미치는 효과를 물었다.

김영선 교통본부장은 시민모니터링단 280명을 매년 초 모집해 월 4회 이상 버스 이용 중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그 결과를 버스업체 서비스 평가에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또 하차태그가 교통데이터 축적과 노선 개편에 필요해 캠페인 방식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택시 보조금 차등 지급은 서비스 평가와 직접 연결된다고 자신하기는 어렵지만 서비스 수준 유지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표준운송원가 책정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정산검사와 원가산정을 통해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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