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도시교통종합계획 과업 확대 시 추경 필요

이름
노소영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1선거구

도시교통종합계획 용역비·기간 전제와 전남 협업에 따른 과업 변경·예산 조정 여부 질의

과업 확대 시 전남과 조율해 추경 필요, 추가 예산 2억5천만~3억 원 추정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도시교통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과업 변경과 기간 연장, 예산 조정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노소영 위원은 도시교통종합계획 수립 용역이 당초 용역비 6억4천만 원과 2026년 12월까지의 기간을 전제로 세워진 것인지 확인했다. 이어 전남과의 협업이 필요해진 상황에서 기존 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과업 변경과 기간 연장에 따른 추경 또는 예산 조정 계획이 있는지 질의했다.

김영선 교통본부장은 당초에는 해당 용역비와 기간을 전제로 했으며, 과업 범위가 늘어나고 22개 시·군에 대한 배려가 포함된다면 전남과 조율해 필요 시 추경을 늘려야 한다고 답했다.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추가 추경예산 규모를 약 2억5천만 원에서 3억 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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