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바우처택시 전 시·군 운행…확대 필요성 논의

이름
허석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2선거구

허석진 위원, 바우처택시 전 시·군 운행 현황과 확대 필요성 질의

김재인 직무대리, 22개 전 시·군 운행 및 추가 확보 계획 답변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에서는 바우처택시 운행 현황과 교통약자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허석진 위원은 바우처택시가 현재 전 시·군에서 운행 중인지 확인하고, 전년 대비 증가한 119대가 수요 증가에 따른 것인지 질의했다. 이어 농어촌 오지마을과 통합돌봄 시대의 교통약자 지원을 고려할 때 바우처택시 확대 운영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재인 건설교통국장직무대리는 바우처택시가 22개 전 시·군에서 운행 중이며, 장애인콜택시 보완과 농어촌 지역 노령자 지원 수요가 계속 요구돼 증가하고 있고 금년 말까지 추가 확보 계획도 있다고 답변했다. 다만 바우처택시가 늘어날수록 기존 운영자의 수익 감소도 발생할 수 있어, 수요와 기존 운행자의 상황을 고려한 절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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