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격차 해소 논의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전남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격차 해소 건의
수당·복지혜택 차이 가능한 범위 내 상향평준화 추진 방향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와 전남 생활체육지도자의 활동비와 이동거리, 차량 지원 여건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수권 위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와 전남 생활체육지도자의 활동비와 이동거리, 차량 지원 여건에 차이가 있다며 처우를 상향평준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다.
최영주 관광본부장은 스포츠 분야뿐 아니라 전 분야에서 기존 전남과 광주의 수당체계와 복지혜택 차이를 가능한 범위에서 상향평준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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