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관광공사 결원 31명…인력 운영 차질 질의

이름
이영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2선거구

광주관광공사 정원 대비 결원 31명, 운영 차질 여부 질의

정재영 사장, 상·하반기 신입 채용 추진 및 시급 인원 중심 충원 방침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에서는 광주관광공사 정원 대비 결원과 인력 운영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영순 위원은 광주관광공사의 정원 대비 결원이 31명으로 나타난 점을 언급하며 공사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질의했다. 또 공무직 결원과 관련해 공무직이 용역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닌지 물었다.

정재영 광주관광공사사장은 질병 등으로 퇴사자가 발생해 현재 인력이 빠듯한 상황이라며 상반기와 하반기에 신입사원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통합 이슈와 조직개편을 고려해 정원 전체를 채우기보다 시급한 인원 중심으로 충원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산하기관 일괄채용 방식에 따른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원 관리를 더 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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