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전남·광주 통합 R&D 예산 축소 우려 제기

이름
이석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시 제6선거구

전남·광주 통합 과정 R&D 예산 축소 우려와 성과관리 필요성 제기

산업 분야 예산 성과관리 필요성 인식, 지역기업 R&D 성과평가 자료 보유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 통합 과정의 R&D 예산 관리와 지역기업 상용화 R&D 및 비R&D 사업 성과지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석주 위원은 전남·광주 통합 과정에서 부채와 부족한 예산 문제가 현실화되는 만큼 R&D 분야 예산이 손쉽게 축소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은 R&D와 비R&D 예산이 전시행정에 그치지 않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관리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또 지역기업 상용화 R&D 및 비R&D 사업에 41억 원이 투입되는 것과 관련해 매출 증대와 고용창출로 이어질 객관적인 성과지표와 기존 평가 자료가 있는지 물었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산업 분야 예산이 SOC 등에 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경향이 있어 성과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답했다. 손 국장은 경제적 창출효과와 일자리창출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지역기업 상용화 R&D 및 비R&D 사업은 중기부와 함께 성과평가가 이뤄지고 관련 자료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