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전남·광주 복지 플랫폼 확대와 통합돌봄 지원 논의

이름
이은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광주 복지 플랫폼 확대와 장년층 생애재설계 연계 방안 질의

복지 플랫폼 전남 정보 확대와 난임·중독·급식·통합돌봄 지원 계획 설명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 복지 플랫폼 확대,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 난임 시술비와 통합 돌봄 운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은정 위원은 전남·광주 복지 플랫폼의 운영 방식과 전남 확대 계획을 물었다. 또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을 농촌 인력 부족 문제, 귀농·귀촌 교육 등과 연계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난임 시술비 지원 규모와 신청 방식, 정신중독센터의 도박 중독 포함 여부,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현황도 질의했다. 아울러 통합 돌봄의 보편 돌봄 확대 의미와 전담 공무원 채용 계획, 방문 의료돌봄 인력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복지 플랫폼은 현재 광주 중심으로 운영 중이며, 앞으로 전남의 각종 복지 정보를 포함해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볼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은 전남의 특수한 여건을 고려해 50플러스센터 업무 영역과 관련 부서 연계를 검토하겠다고 했고, 난임 시술비는 최대 25회까지 회당 최대 110만 원 정도 지원되며 보건소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정신중독센터에는 도박 중독도 포함된다고 설명했으며,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구별로 운영하면서 소규모 급식소에 컨설팅·식단·조리법·교육 등을 지원하고, 보편 돌봄은 대상 기준을 중위소득 160%까지 넓힌 것이며 통합 돌봄 전담 공무원은 주로 복지직과 간호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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