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뇌병변 지원기관 확대 난항…2027년 2개소 운영 계획

이름
문애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뇌병변 활동 지원 확대와 시설 내 장애·경계성 아동 현황 조사 질의

뇌병변 지원기관 응모 부족으로 현재 1곳 운영, 2027년 2개소 계획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뇌병변 관련 활동 지원 확대와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 내 장애아동 및 경계성 아동 현황 조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문애준 위원은 뇌병변 관련 활동 지원 확대와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 내 장애아동 및 경계성 아동 현황 조사 여부를 질의했다.

안미리 장애인시설팀장은 2021년 뇌병변 지원기관을 매년 1곳씩 늘려 2025년까지 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공고와 재공고에도 응모 기관이 부족해 현재 1곳만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7년 본예산에 1곳을 추가해 2개소 운영을 계획하고 있지만, 예산이 반영되더라도 수행할 기관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 고민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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