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통합 이후 장애인 지원체계·복지시설 인건비 기준 논의
광주전남통합 이후 장애인 지원체계와 복지시설 인건비 기준 통합 질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용역 결과 바탕 단계적 추진 검토 및 장애인 종합지원센터 간담회 예정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광주전남통합 이후 장애인 종합지원센터 운영 방향과 장애인 정책 통합,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기준 통일을 점검했다.
이순화 위원은 광주전남통합 이후 장애인 종합지원센터 운영 방향과 장애인 정책 통합에 대한 고민이 있는지 질의했다. 또 광주와 전남 사회복지시설의 다른 인건비 기준을 통일할 계획인지와 돌봄통합법 관련 전남의 준비 상황을 물었다.
김승희 사회복지과장은 광주와 전남의 사회복지사 종사자 처우개선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인건비 지급 수준을 분석한 뒤 용역 결과에 따라 상향을 포함한 단계적 추진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나소영 장애인복지과장은 광주의 장애인 종합지원센터장과 다음 주 21일 간담회를 갖고 통합 이후 좋은 취지로 발전할 방안을 상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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