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행복버스 확대·참전명예수당 등 복지 현안 질의

이름
이은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행복버스 확대와 어르신 핸드폰 교육 포함 필요성 제기

참전명예수당·다회용기 거점센터·통합돌봄 대상자 모집 방식 질의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행복버스 운영 확대와 참전명예수당, 다회용기 거점센터, 통합돌봄 대상자 모집 방식을 논의했다.

이은정 위원은 전남 광주 행복버스가 주민 호응이 높은 데 비해 방문 마을 수와 횟수가 적다며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어르신 대상 핸드폰 교육을 서비스에 포함할 수 있는지 질의했다.

이 위원은 참전명예수당의 지역별 차이와 나주 지급 수준, 다회용기 거점센터의 나주 설치 가능성과 확대 계획도 물었다. 이어 통합돌봄 시행 시 대상자를 어떤 방식으로 모집할지 질의했다.

김승희 사회복지과장은 행복버스 방문 실적 92개 마을은 1년이 아니라 상반기 기준이라고 정정했다. 참전명예수당은 도에서 7만 원을 지급하고 시·군이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하는 구조라며, 나주는 자체 12만 원을 더해 총 19만 원 수준으로 시·군 평균보다 많이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회용기 거점센터는 재작년부터 시작해 공모를 통해 5개소까지 늘어났으며, 앞으로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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