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전남 통합 후 건축안전 관리 인력 보강 쟁점

이름
김미연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시 제4선거구

광주·전남 통합 이후 건축공사장·취약 건축물 사전 관리 인력 적정성 질의

지역건축안전센터 구성 시 추가 인력 필요 및 통합 이후 보강 필요 답변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전남 통합 이후 건축공사장과 취약 건축물 사전 관리·감독 인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연 위원은 광주·전남 통합 이후 현재 7명 인력으로 광범위한 건축공사장과 취약 건축물을 촘촘히 사전 관리·감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질의했다.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현재 7명은 광주 지역 기준이며 전남까지 통합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구성하려면 추가 인력이 필요하고, 통합 이후 관련 부분을 보강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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