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천터미널 복합화 교통대책 지구단위계획 반영 논의

이름
강정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시 제2선거구

광천터미널 복합화 교통혼잡 대책과 도시정비·새뜰마을 유지관리 질의

교통영향평가 완료와 지구단위계획 반영, 원스톱 심의 시행 답변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에서는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교통혼잡 대책과 도시정비사업 심의체계, 새뜰마을사업 유지관리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정일 위원장은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완료 이후 교통혼잡이 심화될 수 있다며 교통영향평가와 혼잡 해소 대책을 지구단위계획에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어 도시정비사업 원스톱 심의체계의 시행 여부와 효과, 새뜰마을사업의 성과와 유지관리 주체를 물었다.

또 노후간판 정비와 함께 공중선 정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노후 민간건축물 에너지성능개선사업 예산 확보와 지역건축안전센터 전문인력 구성 문제를 질의했다. 강 위원장은 드론 기반 행정 협업 사업의 2026년 상반기 실적이 저조한 이유와 하반기 회복 방안도 물었다.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광천터미널 복합화 관련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상반기 세 차례를 거쳐 완료됐고, 직결램프와 버스전용차선, BRT, 광천상무선 등 관련 계획과 연계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국장은 도시정비사업 원스톱 심의체계가 이미 시행 중이며 심의 기간 단축 효과가 있고, 새뜰마을사업은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뒤 해당 자치구가 유지관리한다고 답했다.

이어 간판 정비는 노후간판 중심으로 하고 공중선은 현황부터 파악하겠으며, 에너지성능개선사업은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효과가 있고, 건축안전센터에는 건축직 공무원과 외부 전문인력이 배치돼 있으며 드론 협업은 하반기에 다른 분야와 협업을 늘려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