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형 일자리 고용·주거지원 추진 현황 점검

이름
신연순
정당
진보당
지역구
비례대표

광주형 일자리 고용 규모·이직률과 복지프로그램 추진 현황 질의

현재 고용 약 709명, 이직률 서면 제출 및 주거지원 지연 사유 확인 방침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에서는 광주형 일자리의 고용 규모와 이직률, 적정 임금 및 주거지원 등 공동복지프로그램 추진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연순 위원은 광주형 일자리가 2019년 협약 이후 약 6년간 진행된 만큼 현재 고용 규모와 이직률을 물었다. 또 적정 임금과 사회적 임금, 공동복지프로그램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됐는지 질의했다.

특히 주거지원과 빛그린산단 내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완공 지연의 구체적 사유를 확인했다.

박미자 노동일자리정책관직무대리는 광주형 일자리가 2019년 1월 협약으로 시작됐고 현재 고용 인원은 약 709명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직률은 확인해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공동복지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주거지원비 월 30만 원 지원, LH 임대주택 72세대 지원, KTX 지구 임대주택 300세대 지원 노력 등을 설명하면서도 주택 지원이 완벽히 이뤄진 것은 아니며, 주거계획 지연 사유 등은 담당 팀장 답변으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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