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광주형 일자리 임금·주거비 지원 쟁점

이름
박만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광주형 일자리 적정 임금·주거비 지원 확대 필요성 제기

임금 수준 노사상생협의회 협의 결정·지원센터 하자 보완 지속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에서는 광주형 일자리의 적정 임금 수준과 주거비 지원,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 운영 및 하자 보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만 위원은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사회적 임금을 포함한 적정 임금 수준을 광주시가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지와 향후 계획이 있는지를 물었다. 또 월 30만 원인 근로자 주거비 지원이 광주 평균 임차비에 미치지 못한다며 평균 이상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의 사용허가 문제와 누수 등 하자 보완 여부, 노동인권센터 신축 예산 미편성 문제를 질의했다.

임상국 상생일자리팀장은 주거비 지원 대상 근로자는 현재 4500만 원 미만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임금 수준은 매년 GGM 측과 노사상생협의회 협의를 거쳐 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노사동반성장지원센터는 올해 2월 건축허가가 나 등기까지 완료됐고 입주자를 모집 중이며, 누수 등 하자는 100% 완비됐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계속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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