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0억 창업 기반시설, 광주·전남 통합 지원 논의
1370억 원 규모 창업 기반시설 운영 성과와 권역별 이용 확대 방안 질의
창업 기반·문화 확산과 단계별 지원 여건 마련, 찾아가는 상담·컨설팅 검토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에서는 창업 기반시설 운영 성과와 전남 동·서부권 창업기업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성찬 위원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와 복합허브센터, 전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등 1370억 원 규모의 창업 기반시설이 본격 운영될 경우 지역 창업생태계에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질의했다. 또 관련 시설이 광주에 집중된 상황에서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 창업기업의 이용 확대 방안과 상담·순회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물었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전남대 캠퍼스 혁신파크가 3개 부처 공동 공모로 추진된 사업이며, 기반 구축이 진행되면 창업 기반과 문화를 확산하고 초기부터 도약·성장·글로벌화까지 단계별 지원 여건을 마련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공간은 전남대 캠퍼스 내로 한정되지만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지원에는 지역 제한 없이 광주·전남 통합 효과가 반영되도록 주관 기관과 논의하고, 찾아가는 상담·컨설팅 등 세부 내용은 확인해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