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벤처펀드 개인 참여·수익률 활용 논의

이름
박만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벤처펀드 LP 개인 투자 참여 가능성 및 수익률 홍보 활용 필요성 제기

개인 참여 제한 속 완료 펀드 평균 회수율 약 140% 설명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에서는 벤처펀드 LP 구성과 완료 펀드 수익률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만 위원은 벤처펀드 조성 과정에서 LP 구성이 기업체 위주로 이뤄지는 점을 언급하며 개인 투자 참여가 가능한지 질의했다. 또 완료된 펀드의 수익률을 파악해 장기 투자에도 수익이 나는 구조라는 점을 LP 모집과 재투자 홍보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정부 가이드라인상 참여 주체가 일반 개인까지 열려 있지는 않았고 공공기관, 은행, 기업으로 제한돼 자금이 모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완료된 6개 펀드의 평균 회수율은 약 140%이며, 청년창업투자조합은 271%, 전남창조경제혁신펀드는 122%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