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의회 소식 ·

5·18 역사왜곡 대응, 교육·홍보 강화 필요

이름
이정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군 제2선거구

5·18 역사왜곡 대응, 처벌 넘어 교육·홍보 강화 필요

AI 모니터링·교재 보급 등 종합적 선제 대응 추진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5·18 역사왜곡 대응과 교육·홍보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정운 위원은 5·18 역사왜곡 대응이 대체로 법적 대응이나 조치 중심으로 보인다며, 변화한 행정환경에 맞춰 업무도 확장성 있게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위원은 처벌 강화뿐 아니라 왜곡과 폄훼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국가에만 의지하지 않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5·18 왜곡, 조롱, 폄하에 대해 법적 대응뿐 아니라 미디어 대응과 교육적 대응을 포함해 종합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SNS와 유튜브 등 미디어에 대한 AI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재 보급과 폭넓은 교육, 5·18교육관 운영도 체계적으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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