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록관 디지털 자료 홍보, SNS 활용 필요성 제기
정희선 위원, 5·18기록관 디지털 자료 SNS·유튜브 홍보 필요성 지적
박용수 국장, 기록관 SNS 운영 여부 확인 착오 사과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5·18기록관 디지털화 자료의 홍보와 SNS 활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희선 위원은 5·18기록관이 3년간 디지털화한 자료를 홈페이지로 운영하고 있다며 별도 SNS 계정 관리 여부를 물었다. 정 위원은 청년층이 홈페이지보다 SNS와 유튜브를 주로 이용한다며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기록관 내 SNS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가 관계공무원 확인 뒤 SNS 운영 사실을 확인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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