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운 위원, 광주인재교육원 통합 인식 부족 지적
이정운 위원, 광주인재교육원 통합 인식 부족 지적
정영화 원장, 통합 표현 미반영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2026년 7월 14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 프로그램의 통합 인식과 갈등관리 교육 반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정운 위원은 보고서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표현만 있을 뿐 통합시에 대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광주인재교육원의 통합 인식 부족을 지적했다. 이어 통합시는 행정·조직 통합과 문화 융합 과제를 함께 안고 있는 만큼 기존 교육방식과 달라야 한다며 갈등관리 교육을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강사 공동관리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영화 광주인재교육원장은 기존 틀에서 통합 관련 표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송구하다며 다음 보고 자리에서는 같은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안재석 전남인재개발원장직무대리는 전남의 경우 광주와 강사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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