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생 디바이스 보급 일정·예산 점검
학생 디바이스 보급 일정·예산과 관리 대책 점검
전남 중1 노트북 보급 추진, 2027학년도까지 약 440억 원 편성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학생 디바이스 보급 사업과 2030교실·AI교실 구축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건안 위원은 학생 디바이스 보급 사업의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 보급 방식의 차이, 현재 보급 일정과 예산 규모를 질의했다. 또 보급 후 활용 계획과 분실·파손 등 관리 대책을 확인하고, 2030교실·AI교실 구축 사업의 예산 배분과 활용 목적, 대상 학교 선정 현황을 물었다.
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은 학생 디바이스 보급 사업이 2022년 교육부의 AI 디지털 교과서 보급 정책에 따른 1인 1디바이스 정책 속에서 추진돼 왔으며, 전남은 스마트 기기 5종을 학교가 선택하고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대상 노트북 보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과장은 현재 학교 수요조사 중이며 8월경 공고해 내년 2월 말까지 보급할 예정이고, 본예산은 105억 원, 2027학년도까지 계속비 사업으로 약 440억 원이 잡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모든 교과에서 노트북을 플랫폼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며, AI교실은 정보교과 시수 확대에 따라 인공지능 학습과 교과 간 융합교육 용도로 활용되고 학기 초 선정된 학교에 지원 중이라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