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크센터 이용률 급감, 기존 센터 활용 제고 필요
스마트워크센터 이용률 급감에 따른 기존 센터 활용률 제고 필요성 제기
전남·광주 통합 관련 대면 협의 영향 설명과 체육대회 참여·선수 육성 협의 확대 방침
2026년 7월 15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스마트워크센터 이용률 감소와 통합 이후 학생 체육대회 참여 및 선수 육성 협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준엽 위원은 스마트워크센터 이용자가 2025년 342명에서 2026년 상반기 85명으로 줄어든 이유를 물었다. 박 위원은 광주권·서부권 신설에 앞서 기존 센터의 접근성 개선과 이용 독려 등 활용률 제고가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 이후 학생 체육대회 참여와 선수 육성을 위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질의했다.
강성근 운영지원과장은 전남·광주 통합 이슈로 대면 협의가 많아 스마트워크센터 이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용률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더 신경 쓰겠다고 답했다.
김영신 인재교육국장은 체육 관련 부서 간 협의가 지난 4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교육청 간 협의를 통해 체육대회 참여와 선수 육성의 공통 영역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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